미리캔버스와 캔바를 한글 템플릿, 글로벌 SNS, 브랜드 키트, 협업과 운영 디자인 관점에서 비교했습니다. 뷰티 BX디자이너가 국내 콘텐츠와 글로벌 캠페인을 목적별로 나눠 제작하는 실무 기준을 소개합니다.뷰티 브랜드 BX디자인을 맡으면서 처음엔 템플릿 툴이 제 업무와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키비주얼 하나가 완성되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카드뉴스, 썸네일, 배너 같은 반복 운영물이 쏟아지기 시작했고, 그때서야 미리캔버스와 캔바를 본격적으로 비교해보게 됐습니다. 두 툴의 차이는 기능 수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콘텐츠가 어디에 유통되느냐의 문제였습니다. 템플릿 툴이 필요해진 이유 — 운영 환경을 먼저 봐야 한다BX디자인(Brand Experience Design)이란 로고 하나를 만드는 게 아..
쿠션 파운데이션 AI 이미지에서 제품 형태, 힌지, 메쉬, 퍼프와 로고를 보존하는 프롬프트 구조와 검수 기준을 공유합니다. 이 글은 작성자의 실제 디자인 프로젝트와 반복 테스트를 기반으로 작성했으며, 일부 문장 구조화와 자료 정리에 생성형 AI를 활용했습니다. 최종 내용과 판단은 작성자가 직접 검토했습니다. AI 프롬프트 최근 스레드에서 이런 댓글을 봤습니다.“쿠션 파운데이션은 AI로 정확하게 표현하기가 너무 어려워요.” 저도 이 말에 정말 공감했습니다.AI 이미지 생성에서 립스틱, 크림, 앰플, 향수처럼 형태가 단순한 제품은 비교적 안정적으로 표현되는 편입니다. 하지만 쿠션 파운데이션은 다릅니다. 제품 사진을 넣어도 결과물이 자주 틀어집니다.열린 쿠션의 방향이 바뀌거나, 퍼프가 사라지거나, 내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