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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용량 줄이기: JPG·WebP 압축과 화질 유지 기준

뷰티 제품컷 하나를 압축했는데, 배경 그라데이션이 층층이 끊겨 보이는 걸 발견한 날이 있었습니다. 용량은 절반 넘게 줄었는데 이미지는 쓸 수가 없는 상태였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이미지 최적화를 단순한 파일 관리가 아닌, 브랜드 품질 관리의 연장선으로 보기 시작했습니다. 이 글에서는 뷰티 콘텐츠를 다루는 운영디자인 실무에서 제가 실제로 써온 압축 검수 기준과 포맷 선택 방식을 정리했습니다.뷰티 제품컷의 이미지 용량을 줄이면서 화질을 유지하는 실무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그라데이션, 유광 패키지, 로고, 피부 질감을 기준으로 JPG·WebP 압축과 Squoosh·TinyPNG·iLoveIMG 등의 활용법을 BX디자이너 경험과 함께 소개합니다. 뷰티 제품컷, 같은 압축인데 왜 유독 티가 날까운영디자인 업무를..

BX 브랜딩 실무 2026. 8. 18. 23:46
미리캔버스 vs 캔바 (운영환경, 한글조판, 분업구조)

미리캔버스와 캔바를 한글 템플릿, 글로벌 SNS, 브랜드 키트, 협업과 운영 디자인 관점에서 비교했습니다. 뷰티 BX디자이너가 국내 콘텐츠와 글로벌 캠페인을 목적별로 나눠 제작하는 실무 기준을 소개합니다.뷰티 브랜드 BX디자인을 맡으면서 처음엔 템플릿 툴이 제 업무와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키비주얼 하나가 완성되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카드뉴스, 썸네일, 배너 같은 반복 운영물이 쏟아지기 시작했고, 그때서야 미리캔버스와 캔바를 본격적으로 비교해보게 됐습니다. 두 툴의 차이는 기능 수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콘텐츠가 어디에 유통되느냐의 문제였습니다. 템플릿 툴이 필요해진 이유 — 운영 환경을 먼저 봐야 한다BX디자인(Brand Experience Design)이란 로고 하나를 만드는 게 아..

AI 디자인 도구 2026. 8. 5.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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